반응형 전체 글149 자기질 타일과 도기질 타일의 차이|욕실 바닥에는 왜 자기질 타일을 사용할까? 자기질 타일과 도기질 타일의 차이|욕실 바닥에는 왜 자기질 타일을 사용할까?아파트 욕실을 살펴보면 바닥과 벽에 서로 다른 종류의 타일이 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일반적으로 욕실 바닥에는 자기질 타일을 사용하고, 벽체에는 도기질 또는 자기질 타일을 사용합니다.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자기질 타일과 도기질 타일은 제조 과정과 물리적 특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두 타일은 무엇이 다르고, 사용하는 위치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타일의 종류 (한국산업표준 KS L 1001 도자기질 타일)타일의 종류에 대한 내용입니다. 타일의 종류는 한국산업표준 KS L 1001 도자기질 타일 에 따라 호칭명 ...blog.naver.com 자기질 타일과 도기질 타일의 차이자기질 타일과 도기질 타일의 대표적인 차이는 소성 온도.. 2026. 10. 25. PF보드 심재와 면재란? 준불연과 심재 준불연의 차이 PF보드 심재와 면재란? 준불연과 심재 준불연의 차이건설현장에서 PF보드를 사용하다 보면 준불연 PF보드와 심재 준불연 PF보드라는 용어를 접하게 됩니다.같은 PF보드인데 왜 화재성능을 다르게 표시할까요?그 차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PF보드를 구성하는 심재와 면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PF보드의 심재와 면재란?심재와 면재는 PF보드에만 사용하는 용어가 아닙니다.샌드위치패널, 알루미늄 복합패널 등 여러 재료를 결합한 건축자재에서도 사용하는 용어입니다.먼저 한자의 뜻을 살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구분한자의미심재芯材심(芯): 물체의 중심·속재(材): 재료면재面材면(面): 겉면·표면재(材): 재료심재(Core Material)는 제품 내부에 위치하며 단열, 강도, 형태 유지 등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재.. 2026. 10. 25. 수 톤짜리 갱폼은 어떻게 아파트 외벽에 고정되어 있을까? 수 톤짜리 갱폼은 어떻게 아파트 외벽에 고정되어 있을까?아파트 골조공사 현장을 보면 건물 외벽을 따라 거대한 철제 갱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외벽 거푸집과 작업발판이 하나로 연결된 갱폼은 크기에 따라 수 톤에 이르기도 합니다.그런데 이 무거운 갱폼은 무엇에 의지해 외벽에 고정되어 있을까요?핵심은 콘크리트에 미리 매립하는 L형 전단볼트입니다. 갱폼이란? 아파트에서 갱폼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아파트 외벽 거푸집 갱폼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파트 골조공사 현장을 보면 건물 외벽을 따라 거대한 철재 ...blog.naver.com 갱폼 한 개의 무게는 얼마일까?갱폼 한 개의 무게는 얼마일까?아파트 골조공사에서 갱폼을 타워크레인으로 인양하는 모습을 보면 한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저 큰 갱폼 한 개의 무게는 얼마나 .. 2026. 10. 23. 공동주택 방바닥 통미장이란? 벌크 레미탈 규격부터 배합비·물량 산정까지 공동주택 방바닥 통미장이란? 벌크 레미탈 규격부터 배합비·물량 산정까지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바닥난방 배관을 설치한 후시멘트 모르타르로 바닥을 마감하는 공정을 방바닥 통미장, 줄여서 방통이라고 합니다.방통공사에는 어떤 자재를 사용할까요?현장에서는 흔히 벌크 레미탈을 사용하는데, 이번 글에서는 벌크 레미탈의 규격과 물성, 물 배합비, 시공기준 및 물량 산정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방바닥 통미장이란?방바닥 통미장은 공동주택의 바닥난방 배관이 설치된 부분에 시멘트 모르타르를 타설하고 평탄하게 마감하는 공정입니다.일반적으로 경량기포콘크리트 등 바탕층 위에 난방배관을 설치하고 그 상부에 모르타르를 시공합니다.방통 모르타르는 난방배관을 매립하고 바닥 마감재를 시공할 수 있는 바탕면을 형성하는 역할을 합니다.다만 공동주택.. 2026. 10. 23. 레미탈이란? 종류와 용도, 물 배합 기준까지 레미탈이란? 종류와 용도, 물 배합 기준까지 건설현장에서 조적공사나 미장공사를 할 때 흔히 사용하는 자재가 레미탈입니다.특히 현장에서는 공장에서 미리 배합한 건조 모르타르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그렇다면 레미탈은 정확히 어떤 자재이며, 종류에 따라 무엇이 다를까요?레미탈이란?레미탈(Remitar)은 한일시멘트의 건조 모르타르(Dry Mortar) 브랜드입니다.시멘트와 모래, 제품에 따라 필요한 혼화재료 등을 공장에서 미리 계량하고 혼합한 제품으로, 현장에서는 물을 넣어 사용합니다.엄밀히 말하면 레미탈은 특정 제조사의 브랜드명이지만, 건설현장에서는 공장제 건조 모르타르를 통칭하는 말로 사용됩니다.현장에서 시멘트와 모래를 직접 배합하는 모르타르와 달리, 레미탈은 공장에서 일정한 배합으로 생산되므로 균일.. 2026. 10. 21. 1:3 모르타르란? 시멘트와 모래 배합비, 물은 얼마나 넣어야 할까? 1:3 모르타르란? 시멘트와 모래 배합비, 물은 얼마나 넣어야 할까?건설현장에서 조적공사나 미장공사를 할 때 흔히 사용하는 것이 1:3 시멘트 모르타르입니다.시멘트와 모래를 1:3으로 배합한다는 의미인데, 왜 하필 1:3일까요?그리고 시멘트와 모래의 비율만 맞추면 되는 걸까요? 물은 얼마나 넣어야 할까요?1:3 모르타르란?1:3 모르타르는 시멘트 1에 모래 3을 혼합한 시멘트 모르타르를 말합니다.일반적인 현장배합에서 1:3은 용적비를 의미합니다.예를 들어 같은 크기의 계량용기를 기준으로 시멘트 1통에 모래 3통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다만 실제 계량은 설계도서와 해당 시방기준에 따라야 합니다.여기서 중요한 점은 1:3에 물의 양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1:3으로 배합할까?시멘트에 물만 혼합하면.. 2026. 10. 19. 피난계단과 특별피난계단 차이는? 부속실과 방화문 구조 피난계단과 특별피난계단 차이는? 부속실과 방화문 구조 피난계단과 특별피난계단의 가장 큰 차이는계단실에 들어가기 전 연기와 화염을 한 번 더 차단하는 공간이 있는지입니다.피난계단은 실내에서 방화문을 통해 계단실로 연결되는 구조가 일반적이고,특별피난계단은 노대 또는 부속실을 거쳐 계단실로 들어가도록 구성합니다.특별피난계단의 부속실은 단순한 전실이 아닙니다.화재 시 연기가 계단실로 바로 들어오는 것을 줄여 수직 피난경로를 보호하는 완충공간이므로면적, 방화구획, 방화문, 제연설비와 관통부 처리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피난계단과 특별피난계단의 구조 차이구분피난계단특별피난계단기본 동선실내 → 방화문 → 계단실실내 → 방화문 → 노대·부속실 → 방화문 → 계단실연기 차단계단실 구획으로 보호노대·부속실과 계단실의 이.. 2026. 10. 18. 비 오는 날 콘크리트 타설, 시간당 3mm면 가능할까? 비 오는 날 콘크리트 타설, 시간당 3mm면 가능할까?콘크리트 타설을 앞두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현장에서는 가장 먼저 “계속 타설해도 되는가?”를 판단해야 합니다.이때 자주 언급되는 수치가 시간당 강우량 3mm입니다. 하지만 3mm 이하라면 아무 조건 없이 타설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강우·강설로 콘크리트 품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으면 타설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공정상 부득이하게 타설해야 한다면 강우 유입 방지대책과 품질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기술자의 검토·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은 원칙적으로 금지국가건설기준센터의 KCS 14 20 10 일반콘크리트와 국토교통부의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을 위한 가이드라인」은 비가 올 때 콘크리트 품질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하.. 2026. 10. 15. 토지거래허가제란? 아파트 매매인데 왜 토지거래라고 할까? 토지거래허가제란? 아파트 매매인데 왜 토지거래라고 할까?아파트를 매매하는데 왜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할까요?우리가 사고파는 것은 아파트인데, 제도 명칭에는 '토지'라는 단어가 들어갑니다.그 이유는 아파트의 소유권 구조와 관련이 있습니다.아파트를 매수하면 건물뿐 아니라 그 건물이 위치한 토지에 관한 권리도 함께 취득하기 때문입니다.이번 글에서는 토지거래허가제가 무엇인지, 아파트 거래에도 적용되는 이유와 실거주 의무, 거래 절차까지 살펴보겠습니다. 1. 토지거래허가제란?토지거래허가제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 토지의 합리적인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입니다.정확히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입니다.법령에서 정한 요건과 절차에 따라 특정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 2026. 10. 10. PF보드란? 페놀폼 단열재의 특징과 장단점 PF보드란? 페놀폼 단열재의 특징과 장단점현장에서 외벽이나 천장 단열재를 설계가 PF보드로 설계되어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PF보드는 얇은 두께로 높은 단열성능을 확보할 수 있고,화재성능을 강화한 제품도 공급되면서 공동주택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PF보드는 정확히 어떤 단열재이고, 흔히 사용하는 EPS나 XPS, 우레탄보드와는 무엇이 다를까요? PF보드란?PF는 Phenolic Foam, 즉 페놀폼을 의미합니다.페놀수지를 발포시켜 만든 단열재로, EPS·XPS·경질우레탄과 마찬가지로 유기질 단열재에 해당합니다.반대로 글라스울과 미네랄울은 대표적인 무기질 단열재입니다.구분대표 단열재유기질 단열재PF, PIR·PUR, EPS, XPS 등무기질 단열재글라스울, 미네랄울 등.. 2026. 10. 7. 전입신고만 하면 끝? 전월세 신고 대상·기한·과태료 정리 전입신고만 하면 끝? 전월세 신고 대상·기한·과태료 정리이사를 마치고 전입신고까지 했으니 필요한 절차가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만 전세나 월세 계약이 신고 대상이라면 주택 임대차 신고도 해야 합니다.전입신고는 주소를 옮기는 절차이고, 전월세 신고는 계약 내용을 신고하는 절차입니다.함께 처리할 수 있지만 반드시 같은 날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헷갈리기 쉬운 두 신고의 차이를 전국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2026년 10월 7일 확인한 공식 안내 기준입니다. 전입신고와 전월세 신고는 무엇이 다를까?구분전입신고전월세 신고공식 명칭전입신고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신고 내용거주지 이동에 따른 주소 변경보증금·월세·계약기간 등 계약 내용신고 기한실제 전입한 날부터 14일 이내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신.. 2026. 10. 7. 남부내륙철도 거제 해저터널, 쌍용건설이 짓는다 남부내륙철도 거제 해저터널, 쌍용건설이 짓는다지난 2월 건설라이브러리에서는「남부내륙철도 서울~거제간 KTX 해저터널 시공사는 누구?」라는 글을 통해 남부내륙철도의 해저터널을 살펴봤습니다. 남부내륙철도 서울–거제간 KTX 해저터널 시공사는 누구?남부내륙철도 서울–거제간 KTX 해저터널 시공사는 누구? 2026년 2월 6일, 남부내륙철도(서울–거제) 건설사업이 경남 거제에서 공식 착공했습니다. 이번 착공식을 계기로 남부내륙철도 전 구간에alwayspast.tistory.com 당시에는 아직 해저터널이 포함된 공구의 시공사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그리고 약 8개월이 지난 2026년 9월, 결과가 나왔습니다.거제와 통영을 연결하는 해저터널이 포함된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했습니다... 2026. 10. 6. 이전 1 2 3 4 ··· 13 다음 반응형